오!오! 찾았습니다! - 세가 새턴 FDD Video Games



이게 뭔 물건인지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에서 살짝....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파워메모리에서 한술 더 뜬 저장용 주변기기. 말 그대로 3.5인치 플로피 디스크를 쓸 수 있는 디스크 드라이브다. 2HD 3.5인치 디스크의 용량은 파워메모리의 약 3배. 더구나 이쪽이 쓰는 슬롯은 대전용 케이블 말고는 겹칠 것도 없는지라 괜찮을 뻔 했으나, 우선 전원을 독립적으로 먹는 데다 세이브 파일의 관리를 위해서는 동봉된 오퍼레이터 디스크를 구동해야 하므로 무척 귀찮은 게 문제. '아젤 팬저드래군 RPG'처럼 이 기기를 지원하는 게임이라면 파워메모리처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그 밖의 게임은

'1. 게임을 저장하고 종료한 다음'
'2. 디스크를 오퍼레이터 디스크로 갈아 끼워 구동'
'3. 데이터를 플로피 디스크에 백업한다.'

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디스크 드라이브의 가격도 만만치 않았고, 무엇보다 새턴 말기에는 액션 리플레이 + 확장 램 카트리지(4 MB) + 메모리 백업 기능의 획기적인 물건이 나온 바람에 별 의미가 없게 되었다."

하지만 구하기 힘든 전설의 레어 아이템 이라능!!!


3DO 오랫만에 먼지 털어보자 Video Games

정말 오랫만에 박스 이곳 저곳에 묻혀있던 3DO 게임들 끄집어 내서 몇개 돌려봤습니다.

뭐 다들 아시는 타이틀 들이라 딱히 설명할 필요가...(이렇게 슬쩍 설명은 넘어가고...)
마침 무선 패드도 같이 나오길래 밀봉 뜯어내고 사용해봤습니다.

참! 깜빡잊고 AO 타이틀 들은 아이들 때문에 플레이를 못해 봤네여. 궁금하시면 유튜브서 찾아 보시구요. ㅎ

자! 그럼 이것들을 돌릴 3DO 콘솔도 있어야 하니 집에 굴러 댕기는 산요 콘솔 두개중 하나 꺼내서 사용해 봤습니다. 언제적 물건인데 역시 마데 인 자판 이라고(?) 아직도 잘 돌아가는군요.


PS2 BASIC Studio Video Games



창고 박스에서 띨룽 나온 물건인데 뭐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해서 유튜브 뒤져보니...

https://youtu.be/KaRV-2BJhzI

그리고 위키피디아 뒤져보니 또 요런게...

2001年4月19日アートディンクが発売したPlayStation 2用のゲーム製作ソフト。専用のBASIC言語によるプログラミングが可能で、入門者向けの仕様となっている。

흠.... 정말 플투로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겝니까?
진짜?
정말?


Dreamcast Shenmue II Shop Demo Disc Trailer Video Games


This is so-called "Senmue II Demo" which SEGA prepared before the launch of the anticipated Shenmu II. As I recall the video off this disc was playing at the game store in Akihabara back in those days.


추억속의 로보트 태권 V (Voltar the Invincible) Gallery - Others

어린 시절 학교에서 단체관람으로 가서 본게 바로 이 영화 였습니다. 당시 반공 어쩌고 한참 떠들썩 하던 시절이라 학교에서 반공 포스트 경연 대회, 똘이장군 만화영화 단체관람 그리고 로보트 태권 V 단체관람은 당연한 일이였죠.


1976년 7월 24일 대한/세기극장에서 최초 개봉 되었던 로보트 태권 V 의 영화 포스트



수년전 서울 들렀을때 복원되어 DVD 한정판으로 나온게 할인가로 전시되어 있길래 하나 장만도 했구요.


나무위키에서 개봉당시 관람객수에 관한 부분 발췌 해봤습니다.
"당시 태권 V가 모은 관객수는 지금도 제작진들조차 증언이 엇갈려서 정확한 관객수가 얼마인지는 모른다. 김청기 감독은 1987년 9월에 나온 <영화> 114호에서의 인터뷰에 의하면 당시 세기극장에서 21일간 상영에 30여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고 증언하였으며, 조희문 씨는 서울 개봉관에서만 30여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선풍을 일으켰다고 증언하였다. 그러나 경향신문 1976년 12월 17일자 기사에선 13만 3천 6백명을 동원하여 홍콩과의 합작영화인 <사랑의 스잔나>에 이어 그 해 관객동원 2위를 차지하였다고 한다.... 더 나아가 같은 신문의 8월 24일자 기사에서도 13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했다고 한 것으로 보아 13만 3천 6백여 이라는 경향신문 기록이 더 신빙성이 있을 것이라 본다. 또 영화진흥공사에서 낸 1977년도판 <한국영화연감>에 의하면 그해 4월 8일 대한극장에서 6일 동안 재개봉될 당시에는 295명이라는 저조한 기록을 남겼다."

한데 요게 일본 마징가 Z를 표절(?) 한거라죠. 게다가 주인공 로보트만이 아니라 후기작 수퍼 태권 V 에 등장하는 악당 로보트들은 기동전사 건담에 나왔던 지온군 모발수츠들 이더군요. -ㄴ-;

물론 영화지원한 완구회사들이 자체개발은 안되고 일본에서 이미 출시된 완구를 가져다 팔아야 하니 당근 영화에 나오는 로보트들도 그것에 맞춰야 하는등... 어른들의 사정 이었구요.

그럼 여기서 나무위키에 언급된 표절부분 발췌해 봅니다.
"...이러한 로봇물에 흔히 등장하는 적 간부의 일례를 들자면, 로보트 태권 V에 등장하는 붉은 제국의 수령인 카프 박사는 가면라이더 X(이건 애니메이션이 아닌 특촬)에 등장하는 노로이 교수를 기반으로[7] 마징가Z닥터 헬의 설정을 적당히 짬뽕한 것이다. 더군다나 평론가들이나 팬들이 악역의 모티브로서는 참신했다고 평가한 '외모 때문에 고민하다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세상을 등지게 된다'는 부분 역시, 상영시간 문제로 축약되기는 했지만 닥터 헬의 기반설정 중 하나를 표절한 것이다.
그리고 카프 박사와 함께 독창적이었다고 평가되는 메리 역시도 사실은 이미 마징가Z의 등장인물 슈트로 하인리히에 의해 만들어진 로렐라이의 것을 가져왔으며 머리쪽에 촉수를 이용한 전투스타일을 사용하는 메리의 전용기체 역시도 로렐라이가 기계수로 각성했을시의 폼인 라인x1, 도나우α1의 것을 그대로 가져왔다. 굳이 로렐라이가 아니어도 주인공을 보며 인간과 안드로이드 사이에서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 안드로이드는 마징가Z 애니판에서도 이미 등장했다. 
태권V의 기반설정 역시도 사정은 똑같아서, 재질은 초합금X에다 동력원은 태양열 축전, 그리고 필살기는 광자력 빔포이다. 보다시피 이는 '마징가 태권 V'로 한탕해먹으려던 초기설정이 그대로 남은 흔적으로, 사실상 마징가의 다른 바리에이션이라고 해도 좋을 설정이다."  

추가로 영어권에선 어떻게 보는지 싶어 찾아봤습니다.
"Robot Taekwon V is a South Korean animated film directed by Kim Cheong-gi and released on July 24, 1976. The film was mainly influenced by Mazinger Z, which was very popular in South Korea by the time of its creation, with Cheong-gi freely admitting the influence in order to make a hero for the Korean children. The film was very popular and statues of the robot are seen around Seoul today as well as a museum of the series."
...음... 이렇다네요. 김청기 감독이 아이들을 위해 배꼈다고... =ㄴ=;


그럼 여기서 다시 태권 V와 마징가 Z를 비교해 봅니다.


보면 볼수록 어딘가 닮은거 같기는 하죠...?!
해서 그럼 반다이 에서 MC 시리즈로 출시했던 마징가 Z 키트로 태권 V 가 만들어 질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왜요? 왜? 왜?)

해서 만들어 봅니다. 뭐 실력이 딸리니 완전하게는 재현 못하고 최대한 가능한 부분까정 도전해 봅니다.
일단 반다이 키트를 하나 구해 옵니다. 정크도 상관없죠. ^ ^

그리고...

요로콤 뭔가 약간 부족한(?) 듯한 느낌이 살포시 드는 태권 V 되겄씁니다. ㅋㅋ



보시다시피 반다이 MC 마징거 Z 헤비듀티 버젼 정크를 개조 했습니다.
계획과 많이 틀려진 모습으로 머리 뿔, 그리고 가슴의 V자가 만들어 졌더랬지요. 특별히 머리가 대두라는...
게다가 어깨부분은 진빠지고 대충 생략... =ㄴ=
어쩔까 고민하다 고무재질 부품들을 유광 스프레이로 칠했는데요 아직까진 잘 붙어 있습니다...만 겁나서 안건드립니다. 

언제 또 기회가 된다면 아예 작정하고 머리통은 시바툴로 자작해서 좀더 원작에 가깝게 한번 더 만들어 보구 싶네요. ^ ^

[Ghiren no Yabou] 지온의 푸른 악마 Gallery - Diorama


기렌의 야망이라는 비디오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던 비네트 입니다. ^ ^ 디오라마/비네트 작업시 즐겨하는 주제가 왓이프/what if... 입니다. 요 비네트도 만약 사막에서 아무로가 람바랄을 만났을때 아무로가 쏜총을 피하면서 람바랄이 아무로를 사살한후 모래밑에 있던 건담을 입수 자신의 전용기체로 사용한다면... 이라는 가상설정 입니다. ^ ^

"...자비가의 실권장악과 함께 가문의 몰락을 본후 지구로 좌천된 람바랄은 사막 오아시에서 만난 앳된 연방군 소년의 총격에 어쩔수 없이 사살한후 소년이 소지하고 있던 노트를 통해 사막 모래밑에 숨겨져 있던 연방의 최신예 모발수츠 RX-78을 입수하게 된다. 그후 자신의 퍼스널 컬러인 블루로 재도색하고 빔라이플은 지온군의 기술로 정비불가 사용할수 없어 기존에 사용하던 히트소드를 사용 지상의 지구연방군들에게 지온의 파란악마 라는 명성을 떨치게 되었고... (지못미.. 아무로)

그후 람바랄은 지상의 연방군을 괘멸시킨후 샤아와 손잡고 자비가를 숙청 지구권의 실권을 잡게 된다. 하지만 사상충돌로 샤아와 결별한 람바랄 옹은 구지구연방군 그리고 지온군을 통합 명실상부 지구권의 실세로 부상하는데... 우주세기 0093 구지구연방군 게릴라 조직인 티탄즈 그리고 네오지온을 창궐한 샤아와 함께 지구권의 운명을 건 대우주전쟁의 장을 열게 되는데..."



딸래미 덕분에 떨어져 봉인 했던 건담 1.5를 HJ에서 봤던 디오라마 작례를 참조해 람바랄 건담 비네트로 만들어 봤습니다.

건담은 원래 그냥 스트레이트 조립 그리고 추가 도색. 더불어 떨어질때 충격으로 오른팔과 발목이 나가서 순접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방패든 왼손목이 덜렁덜렁... -_-;


병사 피규어는 HO 스케일을 조금 손보고 도색 (가격이 조금 쎄긴 하지만). 나뭇가진 뒷마당에서 주운 걸로. 그리고 데칼은 정크박스에 있던 걸로 덕지 덕지... ^ ^


원래는 철조망도 해 줄려고 했는데 만들고 보니 너무 오버 스케일인지라... 이건 뭐 1/60 사이즈 수준...

더불어 포스트쉐이딩 이란걸 해봤는데 요것도 오버한 느낌이...
그리고 먼지가 좀 많네요. 차고에 있는 오래된 책장 한 구석에 넣어 두었던 넘인지라...


레진 피규어들 Gallery - Others





늘 느끼는 거지만 제일 실력이 딸리는 분야가 레진 피규어 입니다. 항상 의욕은 충만하지만 실력이 딸린다는... =ㄴ=

구판 건프라 디제 Gallery - UC0087






모델그라픽스에서 연재했다 모나카 건프라 개조비법 시리즈 기사끼리 작업했던 올드 건프라 디제 입니다.

이번에 반다이에서 출시하는 HGUC 디제 프로포션이 어떨지 기대됩니다


풀스크래치 빌드 1/100 스케일 건탱크에 관한 추억 Gallery - UC0079

2003년인가 2004년인가 풀스크래치로 1/100 스케일 건탱크를 자작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 그리고 한때는 아예 포기할까도 했었지만 결국 지인들의 도움으로 완성을 봤었는데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일본에 있던 지인이 구해준 캐터필러 부품들 입니다. 레진 캐스팅으로 만들어 줬는데 원래 레진 키트로 나왔다고 들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요게 조립하는게 엄청 성가셨는데 이번에도 추락후 요 캐퍼필러들이 산산조각 났었죠. ㅠ ㅠ)

그동안 집
장식 선반에 전시해뒀는데 1호기 녀석이 아직 어릴때 잘못 건드려 낮은 높이긴 하지만 추락한 사고가 있었더랬죠. =ㄴ= 덕분에 그동안 전시해 놨던 다른 것들도 죄다 박스에 봉인해 버렸네요.  게다가 이제는 엠쥐 건탱크가 출시된지라 이걸 수리할 일은 없지 싶네요.

물건 정리하다 옛날 디카에 꼽아 쓰던 메모리 카드가 보이길래 확인 해보니 그안에 옛날 건탱크 찍었던 사진이 있어 보존겸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HGUC 정크 모델 조합 Plamo

1차 조합:


2차 조합:


이런저런 작업 하고 남는 정크 파츠로 레고마냥 이리저리 끼워 보다 보니 문득 짐 스나이퍼(?) 비수꾸리 하게 만들수 있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 ^

카라호비 2005 출품 C3-호비 1/100 드라고나 -1 레진 키트 Review

당시 정가가 만4천엔 이었군요.
지금은 프리미엄이 붙어 더하지 싶은데...
만들 시간도 안되지 싶고 이베이에다 풀어버릴까 생각중요... ㅎ ㅎ


[인증] 프라모 쿄시로 & 건프라 코우시엔 Review


이번에 우연찮게 구한 문고판(?) 프라모 쿄시로 그리고 덤으로 따라온 건프라 코우시엔 입니다. ^ ^
헌데 마눌님이 이젠 하다하다 애들보는 만화까정 가져오냐구 핀찬줘요~ ㅜ ㅠ

덧붙여 건프라 코우시엔에 대해 잠깐 언급하자면 프라모 쿄시로와 비슷한 진행입니다만 건프라만 나오는 점이 다르지요. 사실 내용중엔 쿄시로에게서 편지가 날라오기도 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은 우연한(?) 기회에 건프라에 입문하게 되구 동네 모형점 건담오타쿠 주인 후원(?)하에 건프라 대회에 도전한다...는 뭐 이런 뻔한 ^ ^ 스토리 입니다.
다만 주인공의 아버지가 알고 봤더니 숨은 건오타 - 마니아적인 소니 베타로 오리지날 건담을 죄다 녹화해 소장하도 있다는 등~ 그리고 등장하는 심사관들이나 반다이 관계자들이 모두 막장 건오타 라는 점... 그리고 심심찮게 등장하는 괴상한 등장인물들도 어찌보면 프라모 쿄시로랑 흡사합니다...
그리고 각장마다 등장하는 건프라의 개조포인트를 꼭꼭 집어 설명해주는 친절(?)도 보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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