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thought the idea of accessories was to make a car look better!!!!!
여기 호주 경찰도 이런거 몰구 댕기면 좋겠는데 말이죵~~
실제 몰구 댕기는 건 대부분 UTE에다 닭장 뒷짐칸에 실구 댕긴다능... ㅡ..ㅡ ![]() ![]()
오랫만에 올려보는 호주 TV 광고 시리즈 입니다.
이번에 올리는건 80년대 후반 무렵 광고 나갔던 호주 수영복 브랜드, Speedo 입니다. 실은 지난 주말 박물관에 놀러갔더니 호주 발명품 열전 전시회에서 이걸 틀어놨더라구요... 해서 생각나 함 올려 봅니다. 한국 실정엔 대략 15금 정도 일려나요~? 하지만 여긴 이런건 누구나 관람가 G rated 입니다. ㅎ~ p.s. 몰랐는데 쇠깡통에 요즘 흔히 달려있는 원터치 오프너가 이곳 호주 회사 BHP에서 개발 한거라네요. 뭐 블랙박스, 이중 플러쉬 변기, 야광 골프공 등등 이미 알고 있던것들도 있구요~
이번에 리콜 들어간 XC60 몰고 갔더니 기다리느니 아래 차고에 있는 데모차중 맘에 드는걸로 하나 골라 타고 가라고 해서 S80 세단을 몰구 출근 했습니다. ^ ^
해서 간략하게나마 몇자 적어 봅니다. [단 국내 판매 모델과는 사양이 다르다는 점 주의 하시구요.] 일단 문 열기 전부터 감탄한게 디자인이 잘 빠졌습니다. 이미 나온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개인적으론 S80 라인 멋지구리합니다. 일단 문을 열구 운전석에 앉으니 첫느낌이 XC60 내부 특히 계기판은 판박입니다. 단 센터콘솔엔 네비게이션이 없네요.사실 넣을 곡간도 없구요. 판매가격을 생각하면 좀 의아한 부분입니다. 시동은 X60처럼 스타터 버튼 방식이구요. 리모콘을집어넣지 않구서도 그냥 누르면 걸리네요. 리모콘에 쌍방향 콤뮤니케이숀 기능이 들어있어 가능하다네요. 사실 XC60 주문할때도할까말까 하다가 대역 천불을 넘는 가격대에 파스 했는데... 마눌님한텐 아무 말 않해야 겠습니다. 아님 왜 안넣었냐구 한소리들을듯... ㅡ ㅡ; 엔진은 6기통 휘발유 터보 입니다. 물론 터보디젤도 있습니다만... 뭐 공짜로 타라는데 휘발유 터보로~ ㅎ 일단 잘 나갑니다. 밟으면 터보특유의 소리와 함게 급상승하는 타코미터~ 6단 오토미션에 달린 세팅중 스포츠 택해놓구 밟아대면 씽씽~ 잘 나갑니다. 하지만 이전에 몰아본 C30 T5때 해본 급가속시 휠스핀은 안되더군요. ㅡㅅㅡ 하긴 커다란 세단갖구 휠스핀 한다면 고거이 문제겠지만... 승차감은 스포츠 세팅 떄문인지는 몰라도 마이 딱딱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딱딱한 느낌을 좋아하는지라 그리 문제 되진 않더군요.바디 롤링은 약간 있습니다만... 시속 80에 커버길 돌때~ ㅡ..ㅡ - 뭐 딱히 문제 되는 점은... 시트 자체는 이미 볼보차량을 7~8년 가까이 타고 다녔기 때문에 익숙해져선지 아무런 불편을 못느끼겠더군요. 이상 대충대충 두시간 가량 몰아본 간단 테스트 드라이빙 감삼 입니다. p.s.여기선 S80이 XC60보다 대략 10000불 정도 더 나갑니다. 하지만 볼보 특유의 옵션 리스트 땀시 출고가격은 천차만별.실례로 공식 판매가는 79950불 입니다만 오늘 몰고 댕기는 S80의 경우 2000불 모자르는 십만불 이라능~ ㄷㄷㄷ # by 데니스 | 2009/10/14 09:14 | AUS
영문 링크
2008/2009/2010 년도 볼보 모델중 위에 표기한 차종들 리콜에 들어 간답니다. ㅡ ㅡ; 당근 저희도 다음달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들어간다는... 혹 한국서 윗차종 몰구 댕기시는분들중 리콜 연락 같은거 받지 못하신분 확인 해보세여~~ 이하는 온라인 번역기로 돌린 리콜 내용 일부... 볼보는 2008-2010년도 모델 S80, 2009-2010년도 모델 XC70 및 2010년도 모델 XC60 차량들을 리콜 합니다. 특정 조건하에서 중앙 전자 모듈의 소프트웨어가 연료 펌프로 신호를 보내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이경우 연료펌프가 작동을 못하게 되며 일부의 경우 이상태에서 엔진 시동이 가능해 단거리 주행을 할수도 있지만 곧 엔진이 꺼지게 됩니다.
이곳 시드니에서 산지도 어언 십년이 넘었지만 이런 광경은 오늘 처음 봅니다...
일어 났을때 창밖이 죄다 오렌지색으로 빛나고 있었다는... 그야말로 영화에서나 볼까 이런 광경을 실물로 보니 왠지 기분이 이상해 지더라구요... ㅡ..ㅡ ![]() ![]() ![]() ![]() ![]() ![]() ![]() ![]() ![]() ![]() ![]() ![]() ![]() ![]() This is the one of classic battle scene from the original MS Gundam TV anime. Mid way through the series the battle took place at the Earth Federation Forces Jaburo HQ and their latest mobile suits, RGM-78 GM were rolled out to combat the threat of Zeon special force led by the legendary Red Comet. One of GM then foolishly attacked the Red Comet and promptly got its cockpit area smashed. I made the similar themed diorama few years back though take a bit of artistic license I reversed the roll. This time around though I sticked with the original setting although couldn't help myself to tinker with minor details. Any Gundam fans will notice right away what have been changed - namely I changed the two main mecha from the original version to Izubuchi designed versions [GM Cold Climate Type & Z-Gok-E] and moved the setting from the underground cave to the snow field at near the EFF base far north. Build wise, to save the time I re-use/salvage from my other projects where possible. That Z'Gok-E is one of straight snap built kit with new coat of painting. And GM Cold Climate Type which was the junk with couple of joints damaged/broken re-used with necessary repair. Since both kits had their joints glued shut it was easy task to tackle. The most challenging part was the snow effect. I've heard of snow effect part from railway supply company but couldn't source in time nor willing to shell out the money for this one-off project. After reading/researching I've settled on the method using bi-carbonate of soda, PVA, and bit of wate. For mecha themselves I resorted to the method where firstly applying patches of water/PVA and gently blow the bi-carb soda before shaking off the excess. However this didn't give the result what I was hoping for so I ended up spraying patches where the concentrated snow would accumulated. However this resulted unnatural look though for the first time try I'm content with the result. Maybe next time... [yer~ right~ ^ ^] Right, enough of rambling from me. Hope you enjoy the result and yes it's hard work to get the right look especially with 1/144 scale kits. Yep, I'm aware that those vegetation indeed look out of scale... In any case it's too late to do anything with it since it's now given to missus' close friend's hubby. Yes, it was commissioned work by missus... - -; ![]() ![]() ![]() ![]()
|
카테고리
전체
AUS Travel Junk Box Plamo Review Gunpla WIP Plamo WIP Diorama WIP Gallery - OYW Gallery - Zeta Gallery - Chars CA Gallery - SEED Gallery - Diorama Gallery - Others PLAN - PLAMO Project: MSV Gunpla - WIP (ENG) Plamo - WIP (ENG) Diorama - WIP (ENG) Gallery (ENG) Plamo Misc. (ENG) Junk Box (ENG) Video Games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한국분이시군요..ㅎㅎ..
by chaes1126 at 10/22 하~ 현재 시드니 거주.. by 데니스 at 09/25 전.. 새벽에 대학청소 .. by 자살이 at 09/23 허어...황사인가요;;; by 겨리 at 09/23 저도 아침에 눈을 뜨고 깜.. by 이광열 at 09/23 이제 실축소 건담은 거의.. by 꽃가루노숙자 at 09/17 카군/ 실제론 스티어링 휠.. by 데니스 at 09/17 사진이 궁금합니다! 사진!.. by 알렉셀 at 09/17 오오 XC60...요즘 볼보.. by 카군 at 09/17 아무리 리얼해도 결국 2D.. by 암흑요정 at 04/30 이글루링크
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
잠보니스틱스 Headquaters of Muph.. Type 0의 모델링 다이어리.. ▶ZAKURER™의 건.. UMY's Lilliput 뿌리의 이글루스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To die, To sleep, .. 아 잉 ~ 암흑요정의 세상 지랄말고그림그려 아돌군의 잡설들. Dark Side of the Glas..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大望의 건프라 베이스캠프 모형공방 ARIA 삼룡이네 이글루 오리군의 Photo &.. ♠또깡이 窮狀 茶飯事♠ Tick Tack Tock [Esc]를 눌러! 라키의 프라모델 G U N D A M [ 作 例 ] heinkel111의 模型生活 [루시퍼]가 있는 심연.. 키리님의 이글루 Zoffy의 잡동사니월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