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건캐넌 양산형 화이트딩고대 소속 Gallery - OYW

드디어 완성 입니다. ^ ^
도색후 접합선 수정한곳 일부분이 약간 들고 일어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만 고런건 모른척 넘어가 주시구 어차여차 완성을 보았습니다. 당근 무장은 없습니다. 뭐 어차피 숲속 같은데 숨어 대포나 뻥뻥 쏘는게 주목적인 넘인지라 (...라고 거창하게 쓰구선 구찮아서 안만든다고 읽으심 됩니다.) ㅡ ㅡ;

그나저나 접사해보니 눈에 안띄던 군데군데 뻘건 부분들이 눈에 띄는군요.
혀서~ 요건 원래 뻘건 넘을 현장에서 대충 공병들이 칠하는 바람에 꼼꼼히 못했다는 나대로 설정으로 넘어갑니다... 쿨럭~

아직 여건이 안되어 정식 사진은 없구 도색후 조립시 찍은 사진들로 우선 맛보기 올려봅니다~ 조만간 간이 스튜디오 세팅이 되는대로 나름 자알~ 찍어 다시 올려 보겠습니당. ^ ^

상반신 분해도 입니다. 안경 바꾸어 주고 구멍 뚫어준거 이외엔 100% 설명서대로 입니다. 눈에 띄는 뻘건 부분은 게으른 공병들 탓~ 입니다.

상체 조립후 입니다. 확실히 일부 조립된 상태에서 뿌려선지 몇몇곳 도색 미스가 눈에 띄는군요. 하지만 20cm 떨어져서 보면 안보인다능~

왼팔 입니다. 이넘의 데칼 구한다구 고생한걸 생각하면... ㅜ ㅜ
손은 마침 정크박스에서 발견한 HDM 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작년 짐 라니트아머 작업시 사용하고 남은 스패어 입지요.

봇짐 달 차롑니다. 구멍 뚫어준게 개조라면 개조~?

빤수 분해도 입니다. 보시는대로 앞빤수 잘라주는 개수도 귀찮아서 넘어 갔습니다. 어차피 가동률을 염두에 두고 만든게 아닌지라~

왼발 분해도 입니다. 뭐 특히 설명드릴껀 없구요...

끼우면 요로콤 됩니다.

혀서 양발을 꼽으면 요렇게 육덕스럽게 됩니다... ^ ^


이제 계속 깨작거리는 MSV 프로젝트 또한넘 완성 입니다.
그럼 정식으로 사진 찍는대로 전신 사진 올려 봅지요~

덧글

  • 이광열 2008/10/09 01:58 # 답글

    은은한 색감과 깔끔한 도색이 단연 돋보입니다.^^ 손은 별매를 쓰신건가요??
  • dennis 2008/10/09 08:43 # 답글

    넵.
    마침 정크박스에 있던 1/144 HDM을 달아주었습니다. 그나저나 접사를 해본 눈에 안띄던 부분들이 마구 보이는군요. ㅡ ㅡ;
    군데군데 뻘건 부분들 그냥 볼땐 안보이던데...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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