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의 주말 하루 호주통신









날씨가 좋아 무작정 가끔씩 가고는 하는 The Ground로 브런치 먹으러 갔습니다. 하늘은 청아하고 입김이 나오라고 말락 쌀쌀한 아침 브런치 세트 시켜 먹고 어디로 갈지 이야기 하다 블루마운틴 있는 카툼바로 가자고 결정하고 출발 했습니다.






카툼바역 근처 그라피티로 유명한 골목 돌아보고 옆에 있는 초콜렛 가게에 들렸구요.




이전에 교회로 쓰던 건물을 사용하거군요. 핫초콜렛 맛있구요 쿠키도 제법 맛있더군요.








오후에 도착 케이블카 타고 다니며 시간 보냈고요.
모처럼 산에 가서 상큼한 공기 뜸뿍 마시고 와선이 기분이 상쾌 하더군요. (갈때 올해 각각 2시간반씩 운전한선 예외)